2월 12일 일요일에 남편이 이민 가는 길이 있으면 한번 알아보자고 했다. 그 얘기를 듣고는 밤에 잠이 안와 새벽 4시까지 찾아보고 또 찾아보았다.
나를 뜬눈으로 지새우게 만드는 이것... 혹시 이게 내가 정말 원하는건 아니었나? 이유 다 집어 치우고 그냥 하고싶은것.. 내 마음을 뒤흔들고 피로도 걱정도 잊고 자꾸만 하게 만드는것... 그것이 꼭 어떤 직업이나 완성품이 아니어도 가능하다는 걸 알았다.
이렇게 까지 진지해 질 줄 몰랐고 그리고 이 이야기가 흐지부지 끝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지금이라도 기록해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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