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혜 (지은이)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1-03-10 |
글머리 부터 정말 공감되는 글이 많았다.
아이들이 제각이 무한한 재능과 가능성을 간직하고 있듯이 부모 역시 아이를 제대로 키워낼 보석같은 방법을 지니고 있다. 엄마들은 주변의 모든 잡음으로 부터 귀를 막고 오로지 자기아이의 모습에 집중해야한다. 그리고 흔들리지 않는 주관을 세우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긴장해야한다.
이 글은 리뷰라기 보단, 책을 읽고 복습(?) 하는 의미에서 되새기고 싶은 마음으로 적어 보려 한다.
그대는 활, 그리고 그대의 아이들은 마치 살아있는 화살처럼 그대로부터 쏘아져 앞으로 나아간다. 그래서 활 쏘는 자인 신은 무한의 길 위에 과녁을 만들고 자신의 화살이 보다 빨리, 보다 멀리 날아가도록 온 힘을 다해 그대를 당겨 구부리는 것이다.
그대는 활 쏘는 이에 의해 구부러짐을 기뻐하라.
그는 날아가는 화살을 사랑하는 만큼, 흔들리지 않는 활 또한 사랑하기에.
칼릴 지브란 <<예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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