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이민1 Day 25 - 뉴질랜드 이민 도전기 나의 열정은 식었지만 나는 하던일(정보수집) 을 계속 하고 있다. 지호가 낮잠자는 시간과 밤시간을 이용해서 끊임없이 정보를 캐고캐고 또 캔다.. 잠시 캐나다 (Express Entry)로 눈을 돌렸으나 결국은 낮은 점수로 프로필 작성해서 하염없이 기다릴 것이라는 자체적 결론에 다다랐다. 어짜피 가서 일을 해야한다면 잡 서치 부터 하는게 당연히 낫지 않나 하는 생각과 함께... 그 사이 남편님은 회사생활로 인해 하루살이 목숨을 연명하며 겨우겨우 살아간다. 내가 조금이라도 예민하거나 막(?)하면 그는 더 더 더 늘어지고 힘들어한다. 내가 무조건 방방 떠야 한다. 지호도 남편도 나의 기분과 태도에 너무 반응 하기에.. 나는 다운되어 있으면 안되고 긍정적 평화적 부드럽고 착하게 그들을 대해야 한다.. 아 힘드러.. 2017. 3.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