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1. 우리 아이 식판식을 시작하기 전에는
PART 2. 바쁜 아침에 후다닥 챙겨주는 간편 아침 식판식
PART 3. 아이가 마음껏 뛰놀 수 있도록 든든한 점심 식판식
PART 4. 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 맛있는 저녁 식판식
PART 5. 한 그릇에 맛과 영양이 듬뿍 손쉬운 일품요리 식판식
PART 6. 엄마가 직접 만들어 주는 건강한 간식 식판식
밥을 잘 먹던 지호가 드디어 편식이 시작되었다. 자기 주장도 강해지고 싫고 좋음의 구분이 확실해 지면서 주는 대로 먹는것을 거부하기 시작했고, 무엇보다도 밥먹는 것이 너무 지루하고 힘들어보인다. 세상에 너무 재밌는것들이 많아서...
이 책은 적어도 나에게는 정말 훌륭하게 맞았다. 일단은 무엇을 해주어야 할지 항상 막막했는데 그걸 해결해 주었고, 식판식이니까 어떤 음식에 어떤 음식을 함께 주면 좋은지 발란스도 잘 갖춰 주어서 너무 유용했다. 늘 그렇듯 책의 사진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고...
워킹맘들과 달리 육아맘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은 또 다르다. 내가 전업으로 돌보고 있는 아기에게 정말 최선을 다해 시간을 잘 사용해서 육아를 하고 있는지... 이럴 바엔 나가서 돈벌어오는게 나은게 아닌지..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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